고교 동창들과
by
이영진
Oct 21. 2025
건강은
어떠신가,
뭐 그럭저럭,
아프지만 마셔.
우이령
고갯길을
함께 넘는다,
옛이야기 하며.
고교 동창들과 / 이영진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공연 초대
나, 민조 시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