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 인디언 노인의 말. “우리 안에는 두 마리 늑대가 있다. 하나는 분노와 시기, 탐욕과 거짓의 늑대. 다른 하나는 사랑과 평화, 연민과 믿음의 늑대.”손자가 묻는다. “누가 이기나요?” 노인이 미소 지으며 답한다. “네가 먹이를 주는 쪽” 삶의 지혜 / 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