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중섭
by
이영진
Mar 5. 2026
낯선 섬 거센 바람
1.4평 방
은박지 그림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돈 없이 행복했던
제주 서귀포,
그때가 그리워.
화가 이중섭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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