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이중섭

by 이영진

낯선 섬 거센 바람

1.4평 방

은박지 그림들.


이번에 헤어지면

언제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돈 없이 행복했던

제주 서귀포,

그때가 그리워.


화가 이중섭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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