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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by
이영진
Feb 10. 2022
그림 / 화가 박은정
죽도록 하고 싶은 것도 그림이고,
죽도록 하기 싫은 것도 그림이다.
화가의 푸념이다.
내가 왜 글을 쓰는지, 밥도 안 나오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중얼거릴 때가 있다.
냉정과 열정 사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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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푸념
냉정과열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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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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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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