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

by 이영진

그림 / 화가 박은정


죽도록 하고 싶은 것도 그림이고,

죽도록 하기 싫은 것도 그림이다.

화가의 푸념이다.


내가 왜 글을 쓰는지, 밥도 안 나오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중얼거릴 때가 있다.


냉정과 열정 사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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