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보 마이 라이프

by 이영진

글자 하나만 변해도 뜻이 달라진다.

님이 남이 되고, 놈이 되기도 한다.

너가 변해 나가 되고, 몸이 맘이 된다.

change에서 하나만 바꿔도 chance

가 된다. 나이 육십. 이제 반바퀴 돌았으니

나머지 60도 새 맘으로 잘 살자. 화이팅!


부라보 마이 라이프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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