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 비앙카(하얀집)
by
이영진
Jun 13. 2022
그림 / 화가 이영순
이 세상 어딘가엔 싸움도 시기도 질투도 없는
그런 곳이 있을 것이다. 낙원. 산토리니에서는
늘 하늘에 감사하며 산다. 따뜻한 햇빛과
맑은 공기, 바닷 바람, 푸른 바다, 착한 사람들
까사 비앙카(하얀 집)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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