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

by 이영진

그림 / 이상융 화백


1980년 초반. 영화 '사관과 신사' 에서 처음 봤다. 장교란 저렇구나, 기사도란 저런 것이란 걸 배웠다. 그래서 나도 장교가 되었다. 이젠 같이 늙어 간다. 연기 잘 하는 멋진 배우다. 생각도 깊고. 인간적인


리처드 기어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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