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하람이
by
이영진
Oct 24. 2022
내 조카
하람이
이영진
고 3 사촌 동생 생일이라며
밤 늦게 퇴근길에 서울에서
머나먼 파주까지 달려와
케익과 격려의 말을 건네며
자동차 시동 거는 멋진 놈
오늘 또 하나 배운다. 의리
keyword
케익
퇴근길
생일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리 집 가훈
아마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