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by 이영진

내가 무대에 서는 날 너덜은 다 죽었다

나에게 뒤에서 기타나 치라던 놈들

음치라고 구박하던 새끼들. 조금만 기다려라

기타와 하모니카 그리고 특색있는 노래

제 2의 김광석이가 나간다


절치부심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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