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겨울밤, 별똥별
by
이영진
Dec 27. 2023
별은 나를 꿈꾸게 한다.
(빈센트 반 고흐)
내 어릴 적, 제주 밤하늘에는
별이 많았다. 별도 죽으면
저렇게 사라진다고 누나가
가르쳐줬다. 죽으면 사라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눈물이 났다.
겨울 밤, 별똥별 / 이영진
keyword
빈센트반고흐
별똥별
처음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영진
소속
종로문협
직업
출간작가
시와 그림이 만날 때
저자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팔로워
3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방랑자
일낙서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