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상처에 대해

1부 나를 바로 세우는 힘

by le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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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가 발로 차일만큼 하찮아 보여도 한때는 누군가를 위해 온몸을 다해 타올랐던 것처럼, 당신의 상처도 마찬가지랍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목적이 있다'고 했어요.

당신의 아픔은 당신을 더 깊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을 뿐, 결코 실패의 기록이 아니예요.상처를 부끄러워하지 말아요.

그것은 당신이 뜨거웠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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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나를 위한 비타민 한 알!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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