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9. 불완전함에 대하여

by le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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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꽉 찬 보름달이 되려고 애쓰며 스스로를 볶아칩니다.

하지만 달은 차오르고 기우는 과정 그 자체로 달입니다.

당신이 좀 서툴고, 부족하고, 찌그러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완벽주의라는 무거운 가면을 벗으십시오.

그 틈새로 비로소 당신만의 숨결이 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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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이습관이되도록!

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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