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원한 오백 한잔

크아~~~~

by 이원길

문득 간절한

500 생각에


오늘은

도저히 그냥

들어갈수가 읎어서


500 한잔 먹으며

벗님들 글

안주삼아 마시다

들어갈랍니다.


크아아아아아아


좋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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