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설,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읽고, 다시 댓글을 씁니다. 시간은 앞으로 나아가고 세상은 변하고 마음은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때로는 기쁘고 슬프고 노하고 즐겁습니다. 그렇게 삶은 굴러가는 것 같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약한 사람들을 보면 측은지심이 발동하고, 강한데 사악한 자와 비겁한 자들을 보면 수오지심이 발동하고, 나라와 부모를 위하는 사양지심이 발동하고, 어떤 일이 옳지 않을 때 시비지심이 발동합니다. 그것이 사람인 것 같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 그 기세로 힘차게 달려가십시오. 그 길이 희망과 행복을 담아내는 시간의 길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