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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후 두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에 변화가 생겼다.
먼저 직방의 광고를 보자.
이 광고의 방점은 '부동산을 구하는 새로운 자세'라는 카피에 방점이 찍혀 있다. 그걸 강조하기 위해 서강준과 설현이라는 모델이 부동자세를 취하며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