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인다는 것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변화를 두려워하게 된다

by Le Jour

원래 자연의 균은 부패해야 하는데, 자본의 섭리는 부패하지 않는 음식을 탄생시켰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듯이 자연의 일부인 우리 역시 나이 드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자본의 섭리는 우리가 늙지 않도록 하고 죽지 않도록 한다.


그렇기에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경쟁하며 지구는 병이 들어간다.


우리는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


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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