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몸의 속도를 영혼이 따라잡을 수 있도록

잠시 멈추고 호흡하기

by Le J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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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등산객을 돕는 셰르파는 산을 오르다 가끔 한자리에 머뭅니다. 분주한 몸의 속도를 영혼이 따라잡을 수 있게 기다리는 거라고 해요.



지금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초조한 마음이 든다면

잠깐 멈추어서 현재를 가만히 응시하고 호흡을 내보며, 숨을 뱉고 들이켜보세요.

잠깐 멈추는 행동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가끔은 내 영혼이 분주한 일상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게 잠시 멈추어 마음을 다스림이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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