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donuts 휴재 안내

see you again

by 강경아

안녕하세요:)

강경아입니다.

매주 일요일에

도시인의 공허감을 주제로

브런치북을 발행하고 있었는데요.

주제만 잡고 디테일하게 접근하지 못했던 듯해요.


준비가 없이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연재를

진행했는데요.

생각했던 소재로 3화까지는

발행을 했는데요.

조금 더 숙고해서 글의 방향성을

제대로 잡고

다시 연재하려 합니다.


재발행 시점이

12월이 될지 1월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저는 좀 건강상에 문제가 생겼는데요.

이겨내려고 지나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조금 더 건강해진 컨디션으로

글을 써야 좋을 것 같은 판단도 들어서요^^;


간간히

다른 매거진에서 가벼운 일상이나 기존의 주제를 가지고 찾아뵐게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의 여러 삶의 기둥 중

중요한 기둥입니다,

잘 가꾸고 싶어요.

곧 제 글이 전체글 300개 기념이 될 듯도 해요.

늘 꾸준하지 못한 제가 300개의 글을 쓸 수 있었던 건 브런치스토리라는 플랫폼과 독자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저는 재정비해서 다

lonely Donuts브런치북으로

돌아올게요^^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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