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필요와 나의 전문성의 접점에서 새로운 가치 만들기"
multi-dimension 사고 : '은퇴'를 예로 들어보자. 은퇴에는 돈만 필요한 게 아니다. 인간관계나 건강, 시간 등 다면적인 접근 필요. 여기에 '가족학'의 개념 접목.
박사 과정 수료하고 나서, 논문을 쓰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말 것. 사회에 나가기 위한 라이센스.
1. 우리의 무기
방법론과 Field Knowledge
2. 시사점과 실행방안
데이터 분석가는 많다. 그래서 어쩌라고?
→ 시사점과 실행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게 우리가 하는 일.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은 Field Knowledge에서 나온다. Solution까지 같이 제시할 것.
3. 협업과 소통 능력
회사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함께 일하기 좋은 사람" 되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섞어 시너지를 낼 것. 다학제적 환경.
4. 시간 관리
"Timing is everything": 반드시 시간을 지켜라. 회의나 미팅에는 1분도 늦지 않을 것.
5. 프로젝트 경험 축적
'무경력 박사'는 안 된다. 한정된 자원(시간/비용)을 가지고 협업을 통한 문제해결을 하는 방법을 배울 것.
시니어타운 내에서도, '휠체어를 탄 어르신들의 동선을 분리해 달라'는 민원이 잦아서 마케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결국 입주율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이런 의식을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모두는 결국 나이를 먹고 언젠가는 죽는다.
무엇이 선진적인 것인가?
과연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 좋은 시설을 갖추는 것만이 선진적인 것인가?
사회의 의식을 바꾸는 사람이 될 것.
*대표 이미지 출처: Cha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