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어른동화

플라멩코

by lemonluna

전 춤을 좋아합니다.

몸을 흔들고 손을 흔들고

머리를 흔들다 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새롭게

제 자리를 찾는 느낌이 듭니다.


최근에 플라멩코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헛, 둘 , 헛 둘..

정말 몸이 잘 돌아가는 날은,

어느 순간 내가 플라멩코가 되고

플라멩코가 내가 되는 순간이 오는데............


오늘은,,, 아무래도아닌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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