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편
티읕이 안에는 각기 다른 개성이 넘치는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어요.
너무나 성격이 제각각인데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묘하게 동질감을 느낀데요.
나인 듯 내가 아닌
너인 듯 나 같은
티읕이
한글에 생동감을 부여하기 위한 프로젝트
현대미술관 서울관 mmca 아트존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