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는 것에 대하여
일 열심히 하고,
자기 계발 열심히 하고,
외국어 열심히 배우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일
다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에너지 충전 시간 역시
이것들만큼이나 아니
이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인데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어렵지 않아요.
자기 나름대로 좋아하는 방식을 취하면 돼요.
저는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음악을 듣다가,
누워서 뒹굴거리는 일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음악은 저를 다른 세계로
안내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요.
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저 멀리 외국 타히티에 다녀온 느낌마저 든다니까요.
당신, 잘 쉬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