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영화: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영화 소개-추천 이유(스포일러 포함)'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연쇄살인범(하정우)과 매춘업을 하는 전직 경찰인 포주(김윤석)의 추격을 그린 고어 스릴러 범죄 영화입니다.
영화 <곡성>으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의 데뷔작으로, 작품 내내 긴장감을 높이는 연출과 함께, 감정이입이 쉬운 인물이 있어서 마음 아픈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감독이 여우임.) 우리나라 스릴러 영화 중 상위권에 속하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추격 장면과 끔찍한 살인 장면을 통해 끊임없는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영화 명대사:
엄중호 (김윤석) "4885. 너지."
엄중호 (김윤석) "미진이가 없잖아!!!"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의 부산 세관 공무원의 이야기를 그린 반건달 누아르 영화입니다.
TV에서 자주 방영되는 볼만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 다만, 영화와는 달리 말과 행동의 차이나 삐 처리 등이 존재합니다.
영화 명대사:
최익현 (최민식) "니.. 내 누군지 아나? 으이?!"
최형배 (하정우) "싸라 있네.", "마, 불 함 붙이봐라."
최주동 검사 (김응수) "으이 누구는 깡패수사 안 해본 줄 알어? 쯧"
최형배 (하정우) "대부님."
범죄 조직의 언더커버가 된 경찰의 누아르 영화입니다.
경찰청 최민식은 조직을 쥐락펴락하고 싶으며, 조폭계 황정민은 경찰의 개가 되고 싶지 않으며 그리고 조폭계 이정재는 본업인 경찰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각자 자신만의 신세계를 꿈꾸는 남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명대사:
정 청 (황정민) "브라더."
이자성 (이정재) "또 짝퉁이구만 뭘.", 정청 (황정민) "티 나냐?"
이자성 (이정재) "약속했잖습니까. 이번엔 진짜 끝이라고."
여담) 누군가 "일 하나 하자."라고 할 때 도망가십시오. 카톡도 절대 차단하길 권합니다. 인생 편하게 살고 싶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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