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안 둬.

아닌데. 어떻게 가만있지?

by 결명자차

속이. 뒤집힌다.

팔딱팔딱


진정한 용기란,

두렵고 실패할 여지가 예측돼도

껴안고 가는 것.


그것까지

감수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왜. 뭐라고

그러냐?


내가 감수하겠다는데?


열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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