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데. 어떻게 가만있지?
속이. 뒤집힌다.
팔딱팔딱
진정한 용기란,
두렵고 실패할 여지가 예측돼도
껴안고 가는 것.
그것까지
감수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왜. 뭐라고
그러냐?
내가 감수하겠다는데?
열받는데?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