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몸살은 약이 없나요?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지? 설마.

by 결명자차

진심을 다해서. 미련이 없다.


아닐 거라고 생각했어


니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어


근데

자꾸 마음이 불편해


겉도는 대화들.

남들과 연합해

돌려 까는 그 상황. 이


너무 당황스러웠달까?


내가 빠지겠다. 고 했어.

너는. 그러더라

바로.

그러라고.


그렇구나.

그래서. 전에도

내가. 기쁜 소식을 전했을 때

똥 씹은 얼굴.이었던. 거구나.


친구가

아니었구나.


내 힘들었던 거.

괜히 말했다.


이렇게.

또 걸러지네.


이제라도.

다행.


한동안. 또

마음몸살. 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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