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수제비.
홈플러스가 없어지면 안 되는 이유.
기운 없고
속이 허해지면
나는 김치수제비를 먹는다.
우연히
사장님이 알게 되셨는지.
아이가 아픈걸.
늘 반갑게 인사해 주신다.
친절은.
사람을 살린다.
그러니까.
홈플러스.
없어지지 마.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