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 에 헤딩. 하기.
어쩌면
내가 바라는 건.
유토피아. 인지도 모르겠어.
뜯고 뜯는 게
당연한 세상.인데
이. 세상에서
혼자 천국. 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도.
싸워봐야지.
말은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