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할 수 없어.
싫어도
웃어주고
아껴주는 거래요.
그거.
아니지 않나요?
진심. 이 아니잖아.
서운한 거.
힘든 거.
털어놓고.
풀고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덮고. 웃어?
그게 가능해?
하나님. 이 그러라고 하셨나요?
잠언 27:5~6
“면전에서 하는 책망이 은밀하게 사랑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친구의 아픔을 주는 책망은 충직에서 말미암은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 것이니라.”
궁금하면 교회로(이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