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창피함.
인스타. 넷플릭스. 유튜브
같은데 연결해서 뜨는
알고리즘. 을
연결고리.라고 함.
리모컨.
차키.
등을 갖다 달라는 말을
상대에게 자꾸
그거 갖다 달라고 한다.
머릿속 말. 이
입. 밖으로
바로 나오지가 않고
상대도 알아차리길 바란다.
이거.
그거.
제일 많이 쓰는 단어.
ㅠㅠ
성질이 급해서 그런가?
뇌를 입이 못 따라오는 느낌?
남편은 말한다.
언어표현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