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흑백논리. 인가.
미워 죽겠어도
불쌍하기도 하고
노엽다가도
화가 풀리기도 하고
싸우다가도
사랑하기도 하고
인간의 감정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심판자이자
구원자이신
하나님.이라서
양가감정. 도
허락하신 듯.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아멘.
궁금하면 교회로(이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