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건, 하나님뿐.
페르시아의 여왕이 된 유대인 에스더는
왕의 신하 하만이 자신의 사촌 모르드개를 죽이고. 유대인말살의 음모를 꾸미자.
결단합니다.
죽으면 죽으리이다.
왕이 부르지도 않았지만
담담히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긴
엄청난 용기고. 신앙입니다.
자신이 유대인. 인 것은 비밀이라
혼자만 잘 살 수도 있었겠죠.
그리고.
대반전.으로
하만이 죽습니다.
에스더 4장 16절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역전의 하나님. 이야기.
궁금하면 교회로(이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