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 무디다.

어쩔래?

by 결명자차

남편은 말했다.

너는 승부욕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질투포인트. 를

느끼지 못한다고.

어떤 면에서는 무딘 거라고.


난 큰 포부가 없는 사람.이다.

원래도 승부욕. 이 없었고

아이가 아프면서는.

아예. 소멸되었다.


그저.

하루하루가

주어졌으니.


이왕이면.

재밌는 거 하고

같이 나누고

같이 도와주자는 건데


그 하루하루. 의 순간을

그저 행복하자는 건데.


안 그런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그게.

내가

힘든 현실. 을

버티는 방법.인데.


그조차.

색안경. 을 끼고 보더라고.


이래도.

저래도.

지랄이 풍년.


다행. 인건.

점점.

그러거나 말거나.로

이동 중. 인

나의 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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