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 다물라.
차라리 선공감. 후조언. 이 낫다.
침묵이. 최고이긴 한데..
상처받아 힘든 사람한테
지나간 일.인데
어쩌라고 하는 사람.
팔다리 다 잘라놓고
나 몰라라. 랑 다를게
없다니까?
훈계도. 조언도
잔소리일 뿐이라니까?
듣기 싫다는데
왜 내 귀에 도청장치. 시전 하는 거지?
공감. 하고 위로할 능력이 없으면.
그냥. 무시하던지. 가던 길 가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