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료한 게. 이상한 거야?
잘못하고도 사과는커녕.
사과의 뉘앙스도 없는 사람.
도리어 상대잘못.이라고
덮어씌우는 사람.
상식적으로
설명해야 할 때.
비겁해지는 사람.
말끝을 흐리고.
무슨 말을 하는 건지
횡설수설하다가.
자기가 주목받는,
튀어 오르는 상황. 이 되면
갑자기
웅변가. 가 되는 사람.
겁나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