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종횡사해. ㅋ.ㅋ
드라이브 중
내가 문득 말했다.
좋다.
휴가 같다.
내 마음. 이 휴가라 그런가?
남편이. 말했다.
응
아들이. 동시에
까르르. 웃는다.
in a peace.
그러고 나서. 자기가 싫어하는 카페
들어가자고 했다고. 영업방해 시전하신.
아드님.으로 인해.(대성통곡)
공원으로.
또 즉흥. 방향을 틀었지만.
그렇게. 사람. 많은 거. 싫으면
남극 가서 살아.
한적한 공원에서
뛰노는 아들. 에게 말했다.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아이의 민감도.
그래도. 나를 다잡아 본다.
in a peace.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