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고마워.
제가 브런치를 쓰는 시간과 공간.
아이픽업을 기다리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아이가 치료수업에 들어간
센터나 복지관의 대기실에서.
하루가 시작되는 새벽에
비몽사몽 잠들기 전에.
늘
아이를 중심.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끝납니다.
전
엄마니까요.
틈틈이
짬. 이 나면
씁니다.
깊은 고뇌와
성찰이 없는
이유는,
글이 부족한 이유는,
너무 바빠서.라고
핑계를 대봅니다.
하하.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과
따뜻한 댓글. 에
하루를 견뎌가는 비타민. 을
얻는다고나 할까요?
구독자가 10명. 만 돼도
나는 성공이다.
했었는데
친구. 가 이렇게
많아지다니.
부족한
저의 글에
과분한 숫자들.
미사여구.
다 빼고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