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마음이 고와야. 가는 마음도 고운 법.
어떻게 모든 사람이
나에게 친절할 수 있겠어.
근데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불친절하려 해.
눈치는 채지말기를~
당신의 그 반복된 불친절에.
내 마음은 이미 당신을 손절했거든.
그러니까.
퉁치자구~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