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 챌린지. 종료
떠나온. 그 교회에는
좋은 분이 계셨다.
힘든 자들의
마음을
많이 읽으시는 분.이었다.
내가 흔들릴 때마다
설교말씀.으로
나를 버텨나갔다.
나의 보물. 이
오늘 연락이 왔다.
오늘 설교. 꼭. 보라고
유튜브로라도.
상기된. 그 친구의
목소리가.
굿뉴스. 임. 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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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주
수요. 금요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
유튜브. 앱을
삭제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앱은
다시
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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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그 교회의
찐. 들
의
건강. 을
진심.으로
기도한다.
모두.
건강하고
마음 편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