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떠나온 그 교회엔.

두 분의. 부목사님. 이 계셨다.

by 결명자차

나는 그들보다

순수하고


말씀과

현실이

부딪힐 때.


고뇌하는

하나님의 사람. 들을

본 적이 없다.


분명.

좋은 목사님. 들이

되실 거다.


feat. 사담 한번 없었음. 인사가 다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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