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내가 선택.
by
결명자차
Dec 8. 2025
애굽에서 가나안까지
진짜 가까웠대.
근데. 왜 하나님. 은 40년을
뺑뺑이 돌리신 걸까?
더. 돌아봐야 알겠다.
내 광야.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어리버리했던 그때의 나.
It's over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