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복순
굿뉴스. 와 같은 감독.
by
결명자차
Dec 10. 2025
세상에서 제일 무딘 칼.
그게. 제일 아프대.
잘못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제일 잘알아요.
명대사.
영화. 길복순.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궁금해.
모든것은 한끗차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