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순간. 훅. 알았다.
민폐 없이
잘 살아왔는데
내가 왜 죄인이에요?
왜
내 아이가 자폐인가요?
울부짖었던 시절. 이
있었다.
어느 날.
순간.
훅.
알았다.
예수님. 이
우셨다.
울고 계셨다.
로마서 5장 19절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