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엎드리기.
내가. 아무리
짜고 치고 고스톱. 을
외쳐대도
교만을 떨고
거만을 떨고
잘난 척을. 해대도
하나님. 앞에서.
난.
그저
한낱
연약하고
어리석은
죄인이고
하나님. 이
품어주셔야
살아갈 수. 있는
어린양. 일뿐이니까.
그냥. 알았다.
나는
1도. 잘나지도 않았다는 걸
1도. 그분을 벗어나선
살아갈 순 없다는 걸.
믿어짐. 이
감사해서.
숨 쉬는. 게.
감사해서.
아득바득
살지 않아.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