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
내가 애써
부정하고
외면하는
깊은 슬픔. 도
모두 아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때.
내가 원하는 때. 가
아니고.
그래서...
견딜 수 있어.
하박국 2장 3절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