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한 가슴.은 가라.
과연 박정민.은 과거
신세경.의 가족들을
돕지 않았던 걸까.
서로.를
너무 생각하는
깊은 사랑.이
너무
가슴 아팠고
아름다왔다.
박정민.은 앞으로
넘쳐나는 시나리오.에
행복한 고민.에
빠질듯.
조인성.
너무 멋있음.
연기력. 액션.목소리.기럭지
깔게 없.
사랑스러운
슬픈 눈동자.신세경도.
최고.
한줄평.
역시.여자는 남자가 구하는 서사.가
제일 멋있다.
각본.감독.
류승완.감독님.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