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호캉스.

좀 쉬라고.

by 결명자차


남편. 고마워

호캉스.


구정연휴.

예민하고

남은 봄방학이 두렵다. 하자


하루의 호캉스. 를

선물해 준 남편.


나를

호텔에 데려다주고

집에 가서

아이를 씻기고

아이와

저녁에 호텔로 와서

놀다가

간 건

안 비밀.

^^


충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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