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이 아니야.

기꺼이 기쁨.으로 하는 거야.

by 결명자차

전에 다니던 교회와의

헤어질 결심. 중에

전 교회의 부목사님 두 분의

설교를 유튜브로, 예배드리고 있다.


너무 좋으신 두 분을 위해.

매일은 아니어도

가끔 기도를 한다.

진심.으로.


그중 한 분.

마음이 따뜻하신. 그분의 청년예배. 를

보았다.


보화를 위해.

모든 것을 팔은 사람. 의 이야기.


진짜 하나님. 을 만난 게

우연히든.

추구하다가 든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를 계획하셨다는 말씀.


천국을 위해

모든 것을 파는 것. 을

희생.이라고 하지 말라.


엄청난 천국의 위용. 에

기꺼이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감수하는 것.


그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목사를

그만두고 싶지만.


천국을 알았기에

기꺼이 그러지 않는다는

솔직한 고백.


늘 느꼈지만.

이분의 설교는

매번

매 순간

진심이시다.


진심.보다

더.귀한 설교.가 있을까?


하나님. 이

더 잘 아시겠지.


전 교회에서

추억이 스쳐갔다.


나름. 의 봉사가

나는. 진심.이었는데....


색안경. 들에

난 지쳐갔던 것. 같다.


기꺼이. 가

지침과. 서운함.으로

퇴색되었던 것 같아.


참. 부족해.

나란. 죄인.


그래도

천국기쁨. 의 위용. 을

알았으니.


가는 거야.

그대로.

주님께로


go

go

go


요아킴 예레미야스

“모든 척도를 넘는 큰 기쁨이 한 사람을 사로잡으면 그는 가진 모든 것을 내어놓는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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