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각자의 감정. 은
각자의 몫.
각자의 상처치유. 도
그래도
그렇게 외롭지도
미칠 듯이 힘들지도 않아.
예수님과 함께니까.
p.s. as time goes by.
시간이 흐르면.
무뎌지겠지.
모든 것들이.
부디. 건투를 빌어.
시편 55장 22절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