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 알고 계신다.

최소한. 마음. 이 힘들었던 거는.

by 결명자차

불편했고

아닌 거 같아 괴로웠고

바꾸고 싶었고


돕고 싶었고

어쩔 수 없는 것에도

고뇌했었다면.


그때도

같이 계셨고

알고 계셨다.


최소한.

바들거리고

바둥거린 건

인정해 주신다.


마음.이라도

많이

아프고

힘들었던 거.

알고 계신다.


그러니까

이제

주만. 바라봐.


p.s

고난은

죄의 결과. 만은

아니다.


때론.

하나님. 의 때. 를 위해

허락하시기도 한다.


요한복음 9장 2절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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