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없는 것처럼. 섬긴 마리아.
현실보다 거룩.
내일은 없는 것처럼.
유일하게 알아들었던 마리아.
현실적으로 그 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게
아깝다며. 가롯유다는 나무랐지만
예수님. 은 슬픈. 기쁜 마음. 이셨을 거야
다가올. 십자가. 의 고통. 대속.
그로 인한 우리의 구원
현실. 보다
거룩. 을
알았던 마리아. 의 향유 선물은
예수님. 말씀대로
복음전파에.
계속
회자되고 있지.
정말 지혜로운 거룩한 모습. 이야.
^^
feat.
헌금이랑 현실사이. 고민하던 못난 나의 모습
아직 멀었네. 엄청 찔리네.
아마. 마리아. 같은 찐. 진심. 의 마음.이라면.
소액이라도. 기쁘게 받으시겠지.
과부의 두 렙돈.처럼.
요한복음 12장 3절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마가복음 14장 8절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